액션 호평, 팬텀 블레이드 제로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요약
무술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2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출시된 뒤 스팀 유저 평가 '대체로 긍정적'(긍정 79%)을 기록했다. 29일 오후 5시 기준 메타크리틱 평점은 88점으로, PC는 매체 평가 45건 중 43곳, PS5는 38곳 중 36곳이 긍정적 점수를 줬다. 매체들은 검술 액션과 보스전 전투의 완성도를 주된 호평 요소로 꼽았다.
▲ 팬텀 블레이드 제로 스팀 유저 평가 (자료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무술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가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으로 출발했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29일 오전 11시(국내 시간) 출시됐다. 치명상을 입은 검객이 남은 66일 목숨을 걸고 도주해 무림의 거대한 음모를 밝혀내고 진실을 되찾는 이야기를 다뤘다. 무술 영화배우 견자단을 자문으로 기용해 실제 무술 기법을 타격 체계에 반영하는 등 '쿵푸펑크'라는 장르로 평가 받기도 했다. 29일 오후 5시 기준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메타크리틱 평점은 88점으로, 개발사의 첫 작품임에도 준수한 평가를 받았다. PC 기준 45건의 매체 평가 중 43곳이 긍정적 점수를 부여했고, PS5 기준 38개 매체 중 36곳이 긍정적 점수를 부여했다. 매체들은 화려한 검술 액션과 보스전 전투의 완성도에 좋은 점수를 매겼다. ▲ 팬텀 블레이드 제로 출시 영상 (영상출처: 팬텀 블레이드 제로 공식 유튜브 채널)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출시 후 스팀 유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79% 긍정)' 평가를 기록 중이다. "조작감이 훌륭하고 무기마다 특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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