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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의 '리셋'에는 종료 시점이 없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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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CEO는 취임 100일을 맞아 공개한 블로그 글에서 다음 100일을 사업 '리셋' 기간으로 삼자고 했다. 글은 부문의 낮은 '책임 마진'과 매출 감소, 하드웨어 부품 위기 같은 거시 요인을 함께 지적했다. 기업 경영진이 '과도하게 확장했다'거나 '불편한 진실'을 언급하는 맥락을 볼 때 이는 감원을 예고하는 신호로 읽힌다.

Asha Sharma marked the conclusion of her first hundred days as Xbox CEO with a public blog post in which she called for the next hundred days to be a "reset" of the business. Highlighting the division's low "accountability margin" and declining revenues, along with macro factors like the hardware component crisis, Sharma's post was a fairly obvious omen of layoffs to come – corporate executives don't say things like "we have found ourselves over extended" or start talking about "hard truths" unless a whole lot of people are about to lose their jobs.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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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마이크로소프트#아샤 샤르마#구조조정#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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