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블리즈컨 2026서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 공개…현장 사전 체험 진행
요약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에서 오버워치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을 공개했다. 오프닝 세레머니 직후 약 이틀간의 한정 사전 체험이 시작됐고, 기간이 끝나면 시즌5 정식 출시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본 공격이 아군에게 맞으면 치유, 적에게 맞으면 피해를 주는 방식으로, 아나와 일리아리를 합친 듯한 인상이라는 평가다.
블리자드는 블리즈컨 2026 무대에서 오버워치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오프닝 세레머니 종료 직후 사전 체험을 시작해 곧바로 독트린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약 이틀 동안만 참여할 수 있는 한정 체험으로, 기간이 끝나면 시즌5 정식 출시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자도 곧바로 독트린을 직접 플레이하며 공격과 치유 성능을 살펴봤다.직접 써본 독트린은 아나와 일리아리를 합친 듯한 인상이었다. 기본 공격으로 아군을 맞히면 치유하고 적을 맞히면 피해를 줄 수 있다. 치유량이 충분해 아군의 생명력을 안정적으로 케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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