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요약
▲ 던전 세틀러즈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림월드'의 정착지 경영에 '다키스트 던전'의 처절한 원정을 얹은 국산 인디게임이 있다. 캔오프너가 개발한 '던전 세틀러즈'는 2024년 1월 스팀 상점 페이지를 열며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 50선에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경영만 있거나 전투만 있는 게임이 아쉬워 둘을 함께 담은 게임을 만들었다는 팀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캔오프너의 문형우 대표를 만났다. 문 대표는 게임의 기획 의도와 세계관, 경영과 던전 탐험을 엮은 설계 방식은 물론, 출시 이후 쏟아진 이용자 반응과 앞으로의 업데이트 계획까지 폭넓게 이야기를 들려줬다. ▲ 던전 세틀러즈 출시 영상 (영상출
▲ 던전 세틀러즈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림월드'의 정착지 경영에 '다키스트 던전'의 처절한 원정을 얹은 국산 인디게임이 있다. 캔오프너가 개발한 '던전 세틀러즈'는 2024년 1월 스팀 상점 페이지를 열며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 50선에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경영만 있거나 전투만 있는 게임이 아쉬워 둘을 함께 담은 게임을 만들었다는 팀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캔오프너의 문형우 대표를 만났다. 문 대표는 게임의 기획 의도와 세계관, 경영과 던전 탐험을 엮은 설계 방식은 물론, 출시 이후 쏟아진 이용자 반응과 앞으로의 업데이트 계획까지 폭넓게 이야기를 들려줬다. ▲ 던전 세틀러즈 출시 영상 (영상출처: 캔오프너 공식 유튜브 채널) 고객을 생각합니다 '캔오프너' 캔오프너(CanOpener)는 신작 '던전 세틀러즈(Dungeon Settlers)'를 개발 중인 5인 개발팀이다. 기획을 총괄하는 문형우 대표와 프로그래머 3명, 아트 담당 1명으로 꾸려졌다. 구성원 대부분은 과거 중앙대학교 게임 제작 동아리인 CN에서 활동하며 연을 맺었다. 개발팀 명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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