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그림자, ‘마녀의 샘’ 세계관 잇는 신작 액션 RPG
요약
‘마녀의 샘’ 시리즈를 만든 키위웍스가 같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 ‘인형의 그림자: 피요리타의 이야기’를 처음 공개했다. 스토리 중심의 3D 액션 RPG로, 전투와 조작 외에 제작 시스템을 함께 담았다. 플레이어는 감정과 기억이 없는 인형 피요리타가 되어 거울 너머 세계를 탐험하며, ‘둥지’에서 깨어난 뒤 다른 인형들의 생명력을 흡수하라는 ‘목소리’의 명령을 받는다.
‘마녀의 샘’ 시리즈 개발사 키위웍스가 세계관을 확장한 신작 ‘인형의 그림자: 피요리타의 이야기’를 최초 공개했다.‘인형의 그림자’는 마녀의 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중심 3D 액션 RPG다.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전투와 직관적인 조작, 다양한 제작 시스템을 결합했으며, 플레이어는 감정과 기억이 없는 인형 ‘피요리타’가 되어 거울 너머의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피요리타는 ‘둥지’라 불리는 하얀 방에서 깨어난 뒤 익숙한 ‘목소리’의 인도를 받는다. 목소리는 다른 인형들의 생명력을 흡수해 완전해질 것을 명령하고, 피요리타는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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