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요약
지스타조직위원회가 지스타 2026 전시장 도면과 주요 전시 내용을 발표하며 참가사 윤곽이 드러났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는 메인 스폰서 크랙을 비롯해 크래프톤, 웹젠, 구글플레이, 호요버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등이, 제2전시장에는 코에이 테크모, 넷이즈 게임즈, 세가에 이어 CD 프로젝트 레드가 추가됐다. 국내 참가사는 크래프톤과 웹젠 정도이며 그 외 대형 게임사는 없고, 제2전시장에는 미발표 업체 한 곳의 자리가 남아 있다.
▲ 지스타 202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지스타조직위원회)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지스타 2026의 전체 윤곽이 드러났다, 기존에 발표된대로 국내 주요 참가사는 크래프톤, 웹젠 정도이며, 그 외 대형 게임사는 전무하다. 해외 참가사 중에는 이전에 공개됐던 코에이 테크모, 세가, 넷이즈, 호요버스 등에 CD 프로젝트 레드가 더해졌다. 지스타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스타 2026 전시장 도면과 올해 주요 전시 내용을 발표했다. 우선 벡스코 제1전시장에는 메인 스폰서를 맡은 크랙을 비롯해 크래프톤, 웹젠, 구글플레이, 호요버스, 팀42, 센추리게임즈, 몬스터 에너지, YHKT 엔터테인먼트, 조커 스튜디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마상소프트가 참여한다. 여기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공공기관과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학교 부스가 자리한다. ▲ 벡스코 제1전시장 부스 배치도 (자료제공: 지스타조직위원회) 벡스코 제2전시장에는 코에이 테크모, 넷이즈 게임즈, 세가에 이어 CD 프로젝트 레드가 추가로 참가사로 발표됐다. 아울러 아직 발표되지 않은 업체 한 곳이 비어 있다. CD 프로젝트 레드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이하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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