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6] 웹젠, 신작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 시연대 낸다
요약
웹젠이 '지스타 2026'에서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의 체험 버전을 공개한다. 웹젠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네이버웹툰 원작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지휘 전략 RPG로, 올해 11월 지스타에서 튜토리얼을 포함한 약 15분 분량을 시연한다. 언리얼엔진5 기반 3D 그래픽과 수작업 디오라마 픽셀아트 연출을 내세웠으며, 출시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
▲ 디펜스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이하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가 '지스타2026'에서 체험 버전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웹젠의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네이버웹툰의 인기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IP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지휘 전략 RPG다. 웹젠은 올해 11월에 열리는 지스타에서 약 15분 분량의 체험 버전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체험 버전에는 튜토리얼이 포함될 예정이며, 현재 지스타 시연대에 공개할 내용과 범위를 확정하는 등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게임은 내년인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완성도를 높이는 중이다.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는 원작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시나리오와 함께 '디오라마 픽셀아트' 연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원작 소설 및 웹툰의 세계관을 일부 확장하고, 여러 등장인물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간의 관계 설정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갈 계획이다. 언리얼엔진5를 활용한 3D 그래픽으로 원작의 분위기를 입체감 있게 표현했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한 픽셀씩 수작업으로 완성한 디오라마 픽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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