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짓기 시뮬레이터 '하우스 빌더 2', PS5 버전 정식 출시
요약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하우스 빌더 2가 5일 Xbox에 이어 PS5로도 정식 출시됐다. 플레이어는 건설 노동자가 되어 기초 공사부터 벽 설치, 마무리 작업까지 건설의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하며, 보급품을 구매해 현장으로 옮기고 빈 부지를 완성된 주택으로 바꿔야 한다. 최근 '오버홀 업데이트'로 여러 변경과 개선이 적용됐고, 현재 PC(스팀)와 Xbox 시리즈 X/S, PS5에서 이용할 수 있다.
▲ 하우스 빌더 2 스크린샷(사진제공: 플레이웨이) 하우스 빌더 2(House Builder 2)가 5일, Xbox에 이어 PS5로도 정식 출시됐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건설 노동자 역할을 맡아 새로운 작업을 수행하고 건축 기술을 향상한다. 기초 공사부터 벽 설치, 그리고 마무리 작업에 이르기까지 건설의 모든 단계가 플레이어의 손에서 이루어진다. 하우스 빌더 2는 오픈 월드 환경과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를 제공하며, 작업에 필요한 여러 도구와 재료들을 갖추고 있다. 플레이어는 필요한 보급품을 구매하고, 이를 건설 현장으로 운반하여 비어있는 부지를 완공된 주택으로 변모시켜야 한다. 이 게임은 최근 주요 '오버홀 업데이트(Overhaul Update)'를 통해 다양한 변경 사항과 개선점을 적용했다. 하우스 빌더 2는 현재 PC(스팀), Xbox 시리즈 X/S, PS5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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