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생존 액션 RPG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 발표
요약
컴투스가 18일 도쿄게임쇼 2026 Xbox 쇼케이스에서 개발 중인 콘솔·PC 신작의 정식 타이틀을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으로 확정하고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를 기반으로 한 서바이벌 액션 RPG로, 기존에는 '가치아쿠타: 더 게임(가제)'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바 있다. 트레일러에는 루도, 엔진, 잔카, 리요우 등 주요 캐릭터와 잔카를 조작해 쟈바와 맞서는 보스전 장면이 담겼으며, 컴투스는 같은 날 공식 브랜드사이트도 열었다.
▲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8일, 도쿄게임쇼 2026 Xbox 쇼케이스를 통해 개발 중인 콘솔 및 PC 신작의 정식 타이틀을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Gachiakuta: BREAKOUT)'으로 확정하고,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최초로 공개했다.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를 기반으로 하는 서바이벌 액션 RPG다. '가치아쿠타: 더 게임(가제)'으로 발표된 바 있는 본작은 카툰풍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아트스타일을 살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역동적인 전투를 콘솔 및 PC 환경에서 제공한다. 함께 발표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위험을 돌파하고 강적에 맞서는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영상에는 루도, 엔진, 잔카, 리요우 등 주요 캐릭터가 등장해 각자의 무기와 전투 방식을 활용한 액션을 펼쳤다. 특히 잔카를 직접 조작해 쟈바와 대결하는 보스전 장면은 빠른 판단과 적극적인 액션을 요구하는 전투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한편, 컴투스는 트레일러 공개와 동시에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 공식 브랜드사이트를 열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공식 로고와 첫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타르코프 디렉터 니키타 부야노프, 신작 '프래그먼트리 오더' 첫 게임플레이 영상 공개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디렉터 니키타 부야노프가 차기작 하드코어 SF 전술 슈터 '프래그먼트리 오더'의 첫 게임플레이 영상을 지난 4일 14분 분량으로 공개했다. 2251년 태양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원격 조작 복제 인간 '렙엔트(RepEnt)'로 전투를 수행하며 렙엔트를 잃는 것은 끝이 아닌 비용으로 처리된다. 대규모 지도에서 차량·드론·스마트 시스템과 최대 4인 분대 작전을 지원하며, 공개와 함께 유료 앞서 해보기 프로그램 '프라임 배치' 참가권 판매가 시작됐다.
[지스타 26] 펄어비스, G-CON 2026서 붉은사막 오픈월드 개발 노하우 공유
펄어비스가 11월 19일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CON 2026'에 참가해 개발 중인 '붉은사막' 관련 강연을 진행한다. 같은 날 12시 시작하는 강연의 주제는 '붉은사막: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 기반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로, 자체 엔진을 활용한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다룬다. 연사로는 안근태 아트레벨 실장과 윤진호 게임엔진 그래픽스 실장이 나선다.
던파, 11월 5일 캐릭터 구조 개선 추가 적용… "이번이 끝이 아니다"
넥슨 '던전앤파이터'가 11월 5일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로 캐릭터 구조 개선 사항을 추가 적용한다. 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4일 개발자 노트에서 퍼스트 서버에 반영하지 못했던 개선 사항과 이용자 피드백을 담은 추가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 아수라의 '귀문반'은 파동인을 1개만 소모하도록 바뀌고, 어벤저 '악마화'·배틀메이지 '프레센시아'·미스트리스 '타락의 칠죄종'·로그 '실버스트림' 등 변신형 각성기의 지속시간과 쿨타임이 조정된다.
아케인 리옹 노조, "마이크로소프트가 19개월 채용 동결로 '마블 블레이드' 개발을 방해했다"
아케인 리옹 노동자를 대표하는 프랑스 노조가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블 블레이드' 개발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19개월간의 채용 동결이 개발 지연을 불러왔고, 그 지연이 지금 스튜디오 폐쇄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