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게임인재원, 대학생 70명 참여 AI 해커톤 본선 개최
요약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이 11월 5일부터 6일까지 판교에서 '게임인재원 인공지능(AI) 해커톤' 본선을 연다. 대학생 70명이 3~4명 팀을 이뤄 무박 2일간 AI를 활용해 게임을 개발하며, 주제는 '게임 안에, 모두를 담다'로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담은 게임을 만든다. 10월 8일부터 27일까지 받은 참가 신청에는 모집 정원을 넘는 27개 팀 99명이 지원했고, 참가자에게는 1인당 15만 원의 AI 사용 지원금이 지급된다.
▲ 게임인재원 인공지능 해커톤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이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게임인재원 인공지능(AI) 해커톤’ 본선을 판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해커톤에는 70명의 대학생이 참여하여 무박 2일 동안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행사를 지원하며, 게임인재원은 예비 개발자들에게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 발굴과 함께 게임 개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의 참가 신청에는 모집 정원 70명을 넘어 총 27개 팀 99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종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확정되었으며, 지난 10월 26일 개별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게임 안에, 모두를 담다’로, 참가팀들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담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 개발에 도전할 계획이다. 본선에 진출한 3~4명의 팀원들은 무박 2일간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개발 집중을 위해 1인당 15만 원의 인공지능 사용 지원금이 지급된다. 완성된 결과물을 발표 및 시연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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