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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뉴욕 코믹콘 한국공동관서 340만 달러 규모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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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동관에는 약 8,000명이 방문했고 현지 기업들과 34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 콘진원은 기존 웹툰 중심이던 참가 분야를 게임으로 넓혀 국내 중소 게임사 4곳의 작품과 IP를 소개했다.

국내 중소 게임사 4곳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중문화 행사에 참가해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운영한 한국공동관에 약 8,000명이 방문했으며, 현지 기업들과 34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올해 20주년을 맞은 뉴욕 코믹콘은 만화와 출판을 비롯해 게임, 영화,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는 행사다. 콘진원은 기존 웹툰 중심의 참가 분야를 게임으로 넓혀 국내 개발사들의 작품과 지식재산(IP)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성사된 상담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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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한국콘텐츠진흥원#뉴욕 코믹콘#북미 시장#IP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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