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탈 클로, 난이도 선택·스피드런 모드 무료 업데이트 추가
요약
컴투스홀딩스는 30일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페이탈 클로에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를 추가했다. 난이도는 탐험가(쉬움)·전사(보통)·시련(어려움) 세 단계로 나뉘며, 단계에 따라 주인공 키샤의 능력치와 몬스터 등장 빈도, 보스 공격 패턴이 달라진다.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스피드런 모드가 들어갔고, 신규 합성 스킬 10종과 키샤의 의상 '엑사무의 예복', 초반 아이템 획득 경로 개선과 마을 상점 판매 가격 조정도 함께 적용됐다.
▲ 페이탈 클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30일, 페이탈 클로(Fatal Claw)에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페이탈 클로에는 난이도 선택 기능 및 신규 모드가 도입돼 게임의 전투 및 모험 요소를 확장한다. 먼저 신규 난이도 선택 기능은 '탐험가(쉬움)', '전사(보통)', '시련(어려움)'의 세 가지 단계로 제공된다. 각 난이도에 따라 주인공 '키샤'의 능력치, 몬스터 등장 빈도, 보스 공격 패턴 등이 달라져 초보부터 숙련된 이용자까지 다양한 도전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구간을 빠르게 돌파하며 기록 경쟁을 펼치는 스피드런 모드도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추가됐다. 전투 콘텐츠와 캐릭터 꾸미기 요소도 풍성해졌다. 10종의 신규 합성 스킬이 추가돼 전투의 폭이 넓어졌으며, 주인공 키샤의 새로운 의상인 '엑사무의 예복'도 공개됐다. 외에도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서포터즈들의 이름이 게임 내 오브젝트로 반영됐으며, 초반 아이템 획득 경로 개선과 마을 상점 아이템 판매 가격 조정 등 이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한편,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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