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엔씨 목표주가 42만원 유지…"'아이온2 글로벌'이 변곡점"
요약
하나증권이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이준호 연구원은 22일 보고서에서 지난 8월 12일 제시한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하며, 향후 실적과 기업가치 개선의 관건으로 '아이온2 글로벌'의 흥행을 꼽았다. 보고서는 엔씨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공개한 점에도 주목했다.
하나증권이 엔씨의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유지했다. 도쿄게임쇼 2026(이하 TGS 2026)을 통해 서브컬처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향후 실적과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아이온2 글로벌’의 흥행이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엔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지난 8월 12일 제시한 목표주가와 동일한 수준이다.이준호 연구원은 엔씨가 최근 TGS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 점에 주목했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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