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6] G-CON 2026 세션 세부 일정 공개, 내러티브로 주제 확장
지스타조직위원회가 11월 19~20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G-CON 2026'의 세션별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게임 내러티브를 대사나 이야기에 한정하지 않고 세계관과 캐릭터, 아트와 음악, 시스템과 플레이어의 선택까지 확장해 다루며, 연사와 참관객이 마주 앉는 '살롱 드 지(Salon de G)'를 새로 도입한다. 11월 19일은 메인스폰서 크랙의 오프닝으로 시작하고, 첫 세션에는 CD 프로젝트 레드의 스토리 디렉터 마르친 블라하 부사장과 내러티브 디렉터 필립 웨버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