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게임주 동향] 실적 한파 뚫은 게임주 … 신작 모멘텀 타고 ‘반등 모색’
국내외 증시가 거시경제 변동성과 실적 경계감으로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게임주는 개별 모멘텀과 글로벌 흥행 기대감에 따라 종목별로 등락이 갈렸다.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 일부 게임사가 반등을 주도했다. 10월 셋째주 코스닥에서는 위메이드맥스가 7%대 상회, 조이시티가 6%대, 넥슨게임즈가 4%대 상승했으며, 위메이드맥스는 핵심 개발사 매드엔진이 개발한 ‘나이트크로우’의 중국 출시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