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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 2026’ 앞두고 청년 커리어 토크 개최…창업가·실무자 경험 공유

벤처스퀘어 · 2026년 10월 29일

한 줄 해석 — 이번 토크가 채용정보 전달보다 창업가·인사담당자·엔지니어의 실제 업무 경험 공유에 초점을 맞춘 점은, 채용공고만으로는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구직자 측 어려움을 코스포가 직접 겨냥했음을 보여준다. 코스포는 이번 사전 프로그램에서 형성된 교류를 12월 컴업 2026 본행사로 연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컴업 2026 참가를 고려하는 구직자라면 12월 9일~11일 코엑스 본행사 일정과 참여 기업 구성을 확인해두면 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재원)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12월 컴업 2026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컴업 2026 스타트업 커리어 토크'를 열었다. 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 시지온 김미균 대표, 채널코퍼레이션 이승규 HR 리드, 오믈렛 이준의 엔지니어가 창업 경험과 채용·업무 방식을 공유했고,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이 참가해 질의응답과 오픈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컴업 2026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창업진흥원 전담으로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8회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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