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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LG엔솔과 양음극재 공급 협력 확대

소식배터리 소재디일렉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30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포스코퓨처엠이 LG에너지솔루션과 2027~2033년 7년간 총 72만톤 규모의 양극재·음극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새롭게 추가되며 기존 NCM 양극재 공급 관계도 유지된다. 앞서 삼성SDI, SK온과도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어 국내 배터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광양의 기존 삼원계 생산라인을 LFP용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초기 공급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소듐이온 배터리 소재와 초고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기술개발 및 공급망 규제 공동대응도 추진한다.

핵심

  1. 포스코퓨처엠-LG에너지솔루션, 2027~2033년 72만톤 규모 양극재·음극재 공급 MOU 체결
  2. LFP 양극재·인조흑연 음극재 신규 추가, 기존 NCM 공급관계는 유지
  3. 삼성SDI·SK온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까지 확보해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와 LFP 공급관계 구축
  4. 포항·광양 기존 삼원계 생산라인을 LFP용으로 전환해 초기 물량 확보 및 투자부담 절감
원문 · 디일렉 —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로 배터리 3사 모두 잡았다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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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AI 서버용 MLCC 증설에 대규모 투자

무라타가 2026~2030회계연도 5년간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생산능력 확대에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다. 일본에서는 기존 후쿠이·이즈모 무라타제작소에 이어 오카야마 무라타제작소를 MLCC 생산거점으로 새로 추가해 3개 거점 체제로 확대하고, 태국·필리핀 등 해외 생산시설도 함께 확충한다. 오카야마 거점은 MLCC 생산동을 2027년 4월 착공해 2028년 말 준공하며, 현지 인력도 2030년까지 늘릴 계획이다. 나카지마 노리오 무라타 사장은 AI 서버용 MLCC 수요 증가로 일부 고객 주문을 거절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증설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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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EBN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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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음극재 투자의향서 체결로 공급망 다변화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포스코퓨처엠의 베트남 사업에 대규모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의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전기차용 인조흑연 음극재의 선행 개발과 품질 평가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미국·유럽의 공급망 규제에 대응해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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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ESS·이차전지 재활용 규제 18건 대폭 완화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이차전지 산업 성장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 18건을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고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 대체 기술이 적용된 ESS 컨테이너는 내부 CCTV 설치 의무를 제외하고, 단일 컨테이너에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안전성 입증 후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차전지 재활용업체의 통합환경관리 기준도 완화해 폐수배출시설 변경 신고 부담을 줄이고, 폐기물재활용업체에 중복 적용되던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 규제 차이도 완화한다. 관련 고시·법령은 2027년까지 순차 개정될 예정이다.

전자신문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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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배트·ADI, LFP·나트륨이온 기반 지능형 BESS 플랫폼 공동개발 추진

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배터리 제조사 이노배트가 AI 데이터센터용 지능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플랫폼 'i-Power+'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아일랜드 리머릭의 ADI 카탈리스트에서 파일럿을 시작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정하고 지능형 LFP BESS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제품에는 배선을 없앤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wBMS)과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진단·이상감지 알고리즘이 들어간다. 추가로 양사는 나트륨이온 BESS에도 동일한 지능형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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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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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KIST팀, 덴드라이트 억제한 섬유형 아연전지 음극 개발

전북대, KIST 전북분원, KAIST, 강원대 공동연구팀이 산소 기능기를 도입한 탄소나노튜브를 정렬·집적해 섬유형 아연전지용 복합 음극을 제작하고, 덴드라이트 형성을 억제하는 동시에 길이 1m급 섬유 전극을 연속 전기도금 공정으로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섬유 공급부터 도금, 세척, 건조, 권취까지 하나의 연속 공정으로 연결해 기존 10cm 안팎에 그쳤던 섬유형 아연전지의 제조 길이 한계를 극복했다. 완전전지는 800회 충·방전 후 초기 용량의 85%를, 1m 길이 전지는 1만 회 반복 굽힘 후 89.8%를 유지했다. 웨어러블 전자기기나 피지컬 AI 기기의 유휴 공간에 적용할 분산형 전원 소재로 제시됐다.

전자신문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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