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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포스코퓨처엠서 LFP 양극재 장기 조달 — NCA서 품목 확대

소식배터리 소재이투뉴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7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트륨이온 배터리 연구실의 연구원 · 사진 Tavo Romann (CC BY 4.0)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포함한 배터리 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23년 맺은 NCA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LFP까지 확대 개정했으며, 지난 8월 합의한 물량을 2배 이상으로 늘려 본계약으로 전환했다.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했고, 삼성SDI는 미국 FEOC 규제에 대응 가능한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소재를 확보하게 됐다.

핵심

  1. 포스코퓨처엠-삼성SDI, LFP 양극재 포함 배터리 소재 장기 공급계약 체결
  2. 2023년 NCA 단일 품목 계약을 LFP까지 확대 개정, 8월 합의 물량을 2배 이상으로 늘려 본계약 전환
  3. 향후 LMO 양극재·인조흑연 음극재로 협력 범위 확대 예정
  4. 포스코퓨처엠 예상 공급물량 약 45% 증가, 삼성SDI는 FEOC 대응 가능한 Non-PFE 소재 확보
원문 · 이투뉴스 —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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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포스코퓨처엠, 이차전지 소재 장기 공급계약 확대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 일괄 공급을 위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8월 합의했던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해 본계약으로 전환한 것이다. 양사는 2023년 체결한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양극재 단일 품목 공급계약도 LFP 양극재까지 확대 개정했고, 앞으로 리튬·망간 산화물(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에 공급할 이차전지 소재 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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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EBN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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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현대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포스코퓨처엠의 베트남 사업에 대규모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의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전기차용 인조흑연 음극재의 선행 개발과 품질 평가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미국·유럽의 공급망 규제에 대응해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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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ESS·이차전지 재활용 규제 18건 대폭 완화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이차전지 산업 성장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 18건을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고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 대체 기술이 적용된 ESS 컨테이너는 내부 CCTV 설치 의무를 제외하고, 단일 컨테이너에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안전성 입증 후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차전지 재활용업체의 통합환경관리 기준도 완화해 폐수배출시설 변경 신고 부담을 줄이고, 폐기물재활용업체에 중복 적용되던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 규제 차이도 완화한다. 관련 고시·법령은 2027년까지 순차 개정될 예정이다.

전자신문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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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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