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스타트업 넘즈에이아이가 개발한 AI 모델 '코실로'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의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기조연설에서 소개됐다. 코실로는 매출 기록이나 거래 내역 같은 표 형태의 정형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매량, 고객 이탈 등의 값을 예측하는 모델이다. 황 CEO는 기조연설에서 정형 데이터를 다루는 파운데이션 모델을 언급하며 엔비디아의 '쿠모 태뷸러' 등과 함께 코실로를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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