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AI 보안 기업 드림그룹의 알마 샬레브 솔루션 엔지니어가 판교에서 열린 '이스라엘-코리아 사이버보안 포럼'에서 자사 솔루션을 소개했다. 드림은 창업 4년이 안 된 회사로 공격 전 예측 방어를 바탕으로 '히어로', '스피어', '아틀라스' 등 제품군을 운영하며, 올해 6월18일 2억 6000만 달러 투자 유치와 30억 달러 기업가치를 발표했다. 아시아태평양과 한국 사업 확대를 위해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