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레딧 주가가 하루 만에 29.22% 떨어져 91.73달러로 마감했다. 3분기 매출(8억9500만달러, +53%)과 광고매출(8억4700만달러, +54%), 순이익(2억8300만달러) 모두 양호했지만, 구글 검색을 통한 유입이 급감하고 있다는 주주서한 내용과 시장 예상을 밑돈 4분기 매출 전망(10억~10억3000만달러)이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됐다. 레딧 CEO는 구글의 AI 검색 기능을 원인으로 지목했고, 레딧은 구글·오픈AI와의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기타 매출, 3분기 4800만달러)에도 불구하고 전체 이용자 로그인 요구 테스트를 계획 중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