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대전 팁스타운에서 제5회 원자력 창업 아카데미 '아토믹네스트' 데모데이를 열었다. 16개 팀 지원 중 스타트업·예비창업팀 각 3곳씩 총 6개 팀이 최종 발표했으며, SMR 설계·해석·인허가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선보인 뉴로고스가 최우수상을, 원전 증기발생기 튜브 정비 기술의 한국원자력정비기술이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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