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마산대학교 안경광학과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남 앵커사업단 연계 유니-콘 찾아가는 창업토크쇼'를 개최했다. 다비치안경 김해부원점 김우영 대표와 이노티안경체인 송태빈 팀장이 연사로 참여해 매장 운영 경험과 안경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전공을 살린 취업·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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