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4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 경기 레벨업 데모데이'를 열고, 도내 콘텐츠 스타트업 12곳이 투자자 130여 명 앞에서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은 도내 콘텐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참여 기업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471억원이며 발표 기업은 세 분야로 나뉘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