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기업 오후두시랩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한국전력공사 주최 'BIXPO 2026'에 참가해 AI 기반 탄소관리 플랫폼 '그린플로 비즈니스 2.0'을 전시한다. 이 솔루션은 흩어진 에너지·활동 데이터를 자동 수집해 표준화하고, Scope 1·2·3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부터 분석·보고까지 AI로 처리한다. 오후두시랩은 올해 신설된 '스타트업 투자관'(S28 부스)에서 공공기관·에너지 기업과의 사업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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