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스타트업 퍼슬리는 환자의 진료기록과 검사결과를 연동해 치료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AI 건강비서 서비스를 운영한다. 법인 설립 전인 2024년 11월 카카오톡 채널로 서비스를 먼저 공개해 하루 만에 첫 매출을 냈고 셋째 달에 가입자 1만 명을 넘겼으며, 2025년 2월 시드 투자를 유치해 법인을 설립한 뒤 4월 정식 앱을 출시하고 9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에 선정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