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11월 2일 라스베이거스 '오라클 AI 월드'에서 파트너사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오라클 마켓플레이스' 개편안을 발표했다. 오라클 유니버설 크레딧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오라클 영업조직과 ISV가 함께 영업 기회를 발굴하는 '마켓플레이스 프라이빗 오퍼 공동 판매' 기능, 기업별 맞춤 계약 옵션(프라이빗 오퍼, 다자간 프라이빗 오퍼, 사용량 기반 과금)을 새로 도입했다. 이번 개편은 앞서 발표한 10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 생태계 투자 계획과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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