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약·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업 와이브레인이 지난 10월 30일 한국바이오협회 주관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BCI의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기원 대표를 비롯해 캐나다 파서빌리티 뉴롤로직스, 스페인 뉴로일렉트릭스 등 글로벌 신경과학 기업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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