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웰니스 기업 알고케어는 가정용 디바이스 '알고케어 E1' 렌탈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9월 매출이 렌탈 판매를 시작한 3월 대비 약 3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7월 월간 흑자 전환에 이어 9월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섰으며, 국내 B2B 중심 사업을 가정용 B2C로 확장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북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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