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의 한 스타트업이 무게 10온스의 포켓 사이즈 수신기를 개발해, 우크라이나 군이 러시아 드론의 영상 피드를 직접 볼 수 있게 됐다. 다만 러시아가 디지털 영상 방식과 신호를 방출하지 않는 AI 기반 드론으로 전환하고 있어 이 기술의 효과는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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