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의 근본 원인을 AI가 찾아주는 '트래버설'이 1억2천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로 유니콘에 올랐다. 지난해 6월 시드·시리즈A로 4800만 달러를 모은 지 1년 반 만이며, 클라이너퍼킨스·레드포인트벤처스·코슬라벤처스가 공동 주도하고 세쿼이아캐피털·배터리벤처스가 참여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월간 조사 건수는 513건에서 약 7만3천 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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