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AI 기업 달구가 '2026년도 산업통상부-삼성전자 기술나눔' 사업에 선정돼 삼성전자가 보유한 '디지털 촬영 장치 및 그 방법' 특허를 양수했다. 이 특허는 영상 흐려짐을 보정하는 촬영 기술로, 달구는 이를 응급처치 영상 분석 기술에 접목해 응급의료 현장의 영상 품질과 AI 분석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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