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10월 27~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SWITCH 2026'에 국내 창업 지원기관 10곳과 함께 K-혁신기업 통합관을 조성하고 유망 스타트업 26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참가기업들은 총 759건, 약 3135억원 규모의 투자 상담을 진행했고 약 13억원 규모의 계약 8건과 MOU 8건, LOI 17건, NDA 3건을 추진·체결했다. 참가기업 중 플럭스와 사르텍소는 피칭대회 '슬링샷'에서 전체 지원기업 중 Top 50에 선정돼 현장 발표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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