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근로자 주거·정착 지원 플랫폼 ‘체크메이트코리아’ 운영사 하우스버디가 가계약부터 입주, 거주, 퇴거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관리하는 개인화 웹 서비스 ‘저니’ 페이지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 입국 전 주택 탐색과 계약 단계에 집중됐던 중개 범위를 입주 이후 일상 행정과 임대차 계약 종료 시점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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