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후기 단계 바이오기업 드렌바이오가 3억 5,000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 주력 후보 디보타툭은 CD94 단백질을 표식으로 삼아 병을 일으키는 면역세포만 없애는 항체로,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세포독성 T세포 림프종과 거대과립림프구 백혈병을 겨냥한다. 라운드는 쥬비아 그룹과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이끌었고, 회사는 라운드 명칭과 기업가치를 밝히지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