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인체공학적 풋웨어 브랜드 BARC가 연세의료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의료 현장에서 얻은 임상 경험을 제품 개발에 활용해 온 브랜드 성장의 성과를 의료와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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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인체공학적 풋웨어 브랜드 BARC가 연세의료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의료 현장에서 얻은 임상 경험을 제품 개발에 활용해 온 브랜드 성장의 성과를 의료와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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