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투자 열풍 속에 GPU와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수익성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 미국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부채와 자금 조달 부담 우려로 주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엘리스그룹과 베슬AI 등 신흥 AI 인프라 기업이 사업 확대에 나선 가운데 GPU 가동률과 수익성에 시장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엘리스그룹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9만500원보다 32.04% 하락한 6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베슬AI는 2030년까지 GPU를 20만 장으로 늘리는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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