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사원 방문, 복장과 예절

요약
입장을 거부당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복장이다. 종교시설의 기본 규정과 지역별로 다른 부분을 정리했다.
복장 규정이 입장을 가른다
종교시설에서 입장을 거부당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복장이다. 대체로 이런 기준이다.
- 어깨와 무릎이 덮여야 한다 — 민소매·반바지·짧은 치마가 걸린다
- 모자를 벗어야 하는 곳과, 반대로 머리를 덮어야 하는 곳이 있다
- 신발을 벗는 곳이 많다 — 양말을 신고 가면 편하다
얇은 스카프 하나를 가방에 넣어 다니면 어깨·머리 양쪽에 쓸 수 있다. 현지 입구에서 대여·판매하는 곳도 있지만 없는 곳도 많다.
촬영
- 내부 촬영 금지가 기본인 곳이 많다. 플래시는 거의 항상 금지
- 예배·의례 중에는 촬영하지 않는다
- 사람을 찍을 때는 묻는다. 특히 수행자·성직자
행동
- 예배 공간에서는 목소리를 낮춘다
- 제단·성물 쪽으로 등을 돌리지 않는 관습이 있는 곳이 있다
- 앉을 때 발바닥이 상을 향하지 않게 하는 문화권이 있다 (동남아)
시간
의례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된다. 이슬람권의 금요일 정오, 성당의 미사 시간이 대표적이다. 방문 전 예배 시간표를 확인하면 헛걸음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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