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포털·카드 오퍼·기프트카드를 한 화면에서 겹쳐 쌓는 도구, Savewise
요약
Savewise는 온라인 상점 하나를 검색하면 쇼핑 포털별 적립률과 아멕스·체이스·씨티·SimplyMiles의 카드 연동 오퍼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준다. 포털 적립률 이력과 알림, 할인 기프트카드, 마트 쿠폰 자동 적용까지 붙어 있어 여러 사이트를 따로 확인하던 일을 한 번에 줄인다. 핵심 기능은 무료이고, 오퍼 자동 활성화 같은 상위 기능은 연 72달러 또는 평생 149달러의 Pro 멤버십에 들어 있다.
Savewise는 온라인 쇼핑에서 적립을 겹쳐 쌓는 경로를 한 화면에 정리해 주는 서비스다. 상점 이름을 검색하면 어떤 쇼핑 포털을 거쳐 들어가야 적립이 가장 큰지 목록으로 보여주고, 같은 상점에 걸린 카드 연동 오퍼를 함께 표시한다. 취급하는 카드 발급사는 아멕스, 체이스, 씨티, SimplyMiles이고, 비교 대상 포털은 29곳이다. 크롬·파이어폭스·사파리 확장 프로그램과 iOS 앱이 있어 상점 페이지에 들어간 상태에서 바로 오퍼를 확인할 수도 있다.
포털 적립률을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 자체는 새롭지 않다. Savewise가 덧붙인 것은 시간 축과 자동화다. 포털별 적립률 이력을 보여줘 지금이 살 때인지 판단하게 하고(무료는 최근 14일, Pro는 최대 18개월), 원하는 적립률에 도달하면 메일로 알려준다. 할인 기프트카드를 세 번째 적립 층으로 함께 띄우고, 지원하는 마트 사이트에서는 디지털 쿠폰을 자동으로 담아 준다. Pro에서는 카드 연동 오퍼를 카드별로 일일이 누르지 않고 일괄 활성화할 수 있다. 캐피털원 오퍼스, Kudos, Rove 같은 포털도 지원 목록에 들어갔다.
여행자 입장에서 의미 있는 부분은 항공 마일 적립 포털과 카드 오퍼가 같은 화면에 놓인다는 점이다. 원문의 예를 보면 메이시스 구매에 TopCashback은 8% 캐시백, 아메리칸항공 eShopping은 1달러당 3마일을 주고 있었는데, 이력을 열어 보니 같은 포털이 최근 7마일까지 준 적이 있어 구매를 미루는 판단이 가능했다. 투로 예약에서는 라쿠텐 경유 2% 캐시백과 별도로 '150달러 이상 결제 시 30달러 명세서 크레딧' 아멕스 오퍼가 함께 잡혔다. 카드 계정을 뒤져 타깃 오퍼를 찾고 포털 적립률이 지금 좋은 값인지 기억을 더듬는 일이 한 번에 끝난다는 뜻이다. 무료 버전만으로도 큰 지출 전 한 번 확인해 볼 값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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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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