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교통카드 없이 버스·지하철 이용하게 될까
요약
외국인 관광객이 별도 교통카드를 사지 않고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국내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11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회 관광-교통 정책협의회를 열고 방한 관광객의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다뤘다. 정부는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와 철도·버스·택시 이용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별도의 교통카드를 구매하지 않고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국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정부는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와 철도·버스·택시 이용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11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회 관광-교통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방한 관광객의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양 부처는 올해 5월 협의회를 출범시킨 이후 관광과 교통 분야의 협력 과제를 발굴해 왔다.이번 협의회에서 주목할 부분은 범용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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