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기증 수술' 배 크게 안 열고 하는 방법…12개국 전문가 36명 합의문 발표
01
요약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 공동 연구팀이 국제생존자간이식학회(iLDLT)와 국제복강경간학회(ILLS)가 추진한 논의를 통해 복강경·로봇을 이용한 간 공여자 수술의 단계별 기법을 정리한 국제 합의문을 냈다. 12개국 전문가 36명이 임상 경험과 문헌을 종합해 수술 자세, 혈관·담관 분리, 간 절제, 공여 간 적출까지의 과정과 마취·통증 관리 방법을 담았다. 기존 합의문이 공여자·의료기관 선정 기준과 수술 성적 위주였던 것과 달리, 실제 수술 단계를 구체적으로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를 위한 안내가 아니라 간 공여자 수술을 시행하는 의료팀·외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기술적 기준 합의문이라는 점에 유의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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