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수치 높아 간질환 검사 반복했는데… 원인은 '근육 염증'
01
요약
쉽게 피곤하고 계단 오르기가 힘들어 병원을 찾은 50세 여성이 간 수치 이상으로 간질환 검사를 반복했지만 원인은 희귀질환인 '염증성 근염'으로 밝혀졌다. 서울아산병원은 2023년 10월 개설한 염증성 근염 통합진료클리닉이 운영 3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50명 넘는 환자를 진료했다고 밝혔다. 간 기능 효소인 AST·ALT가 근육에도 존재해 근육 손상 시에도 수치가 오를 수 있어 간질환으로 오인되기 쉽다는 설명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병원 클리닉 운영 소식을 겸한 사례 소개 기사로, 환자 수 50명·인구 10만 명당 2~4명이라는 수치는 모두 원문에 적힌 범위를 넘지 않는다. 특정 병원의 진료 성과를 강조하는 보도자료성 기사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폐경기, 소리 없이 뼈를 약화시킨다 – 연구가 말하는 뼈 보호법The Conversation Health · 2026-11-03
- 무릎 관절염, 관절경 수술과 SVF 주사 1년 뒤 비교해보니코메디닷컴 · 2026-11-03
- 간단한 운동·작업환경 개선, 조경 노동자 허리통증 완화에 도움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어깨 회전근개파열, 일시적인 통증으로 여겼다가 치료 시기 놓칠 수 있어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귀 피어싱 후 귓바퀴 켈로이드, 제거해도 다시 커지는 이유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허벅지 아파 걷기 힘들더니"…38세 여성 다리에 13.7cm '기생충 물혹'코메디닷컴 ·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