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치의학연구원 후보지 평가지표 전면 재검토해야”···대구 의료계, 정부에 촉구
01
요약
대구치과의사회 등이 참여한 AI·바이오 메디시티대구협의회가 21일 임시총회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후보지 선정 평가지표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현행 평가 방식이 교통 접근성 등 외부 요인에 치중해 치의학 R&D 역량과 산업 집적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연구용역 결과 폐기와 평가 기준 원점 재검토, 세부 항목·배점 사전 공개를 촉구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는 특정 지역(대구) 의료계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입장에서 낸 공동 성명으로, 평가지표의 '불공정성'은 협의회 측 주장이며 정부나 제3자가 확인한 사실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국민연금 10년 납부해도 월 34만원…기초연금보다 적어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수협은행장 인선 교착, 임기 만료 2주 앞두고도 결론 못내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8%...11월에도 2%대 후반 전망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살부터 빼라' 대신 체형 포용적 접근 필요…헬스장·병원 개선 전략 제시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입원전담전문의 10년, 이제는 의사를 키운다코메디닷컴 · 2026-11-01
-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HPV 예방접종부터 희소 의료기기 공급까지 과제 제시메디칼업저버 ·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