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무릎 앞 통증, 스마트폰 앱으로 운동·인지행동치료 병행하니 통증 줄고 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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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연구팀이 국내 10개 병원의 만성 슬개대퇴 통증 환자 216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대조시험을 진행한 결과, 스마트폰 앱으로 맞춤형 운동과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한 그룹이 일반 자가 운동치료군보다 8~12주 시점에 통증 점수가 더 낮고 무릎 기능·삶의 질 점수는 더 높았다. 이 결과는 국제학술지 영국스포츠의학저널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내 다기관 무작위대조시험으로 대조군과 비교한 임상 연구이며, 연구팀 소속 교수의 기대 발언이 포함돼 있어 이는 개인 의견임을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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