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 사진으로 치매 선별·예측하는 AI 모델 개발
01
요약
서울대병원 박상민 교수팀 등 국내 공동연구팀이 망막(안저) 사진만으로 치매 여부를 선별하고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2004~2016년 서울대병원 건강검진 수검자 3만6322명의 안저 사진 10만8008장을 활용했으며, 이 중 안저 촬영 전후 2년 이내 치매 진단을 받은 1001명(사진 2868장)의 자료를 분석에 포함시켰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안저 사진과 치매 진단이 2년 이내로 근접한 사례를 분석에 포함시킨 것으로, 실제 임상 적용 전 추가적인 검증 단계가 필요한 초기 연구 결과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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