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형간염 백신 지침 변경…상당수 영아 감염 위험 놓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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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의 새로운 B형간염 백신 접종 지침이 산모가 아닌 다른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감염될 수 있는 영아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진이 북부 캘리포니아 아동 약 15만8000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2000명 이상이 활동성 B형간염 바이러스(HBV) 감염자가 있는 가정에서 생활했고 이 가운데 약 58%는 감염된 가족 구성원이 산모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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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산모 감염 여부만을 기준으로 한 지침이 가족 내 다른 감염원을 놓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료기록 분석 결과로, 새 지침의 실제 영아 감염 예방 효과를 직접 검증한 연구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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