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뚜껑 열기도 힘들다?”…중년 이후 아귀힘 약해지면 ‘이 신호’,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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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년 이후 손의 악력(아귀힘)이 약해지는 것은 전신 근력 저하, 특히 근감소증을 의심해볼 수 있는 신호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악력이 저하된 노인의 85.0%에서 근감소증이 확인됐고, 80세 이상 노인의 39.7%가 악력 저하를 보였다. 악력계 기준으로 남성 28kg, 여성 18kg 미만이면 근력 저하로 판단하지만 이 수치만으로 근감소증을 확진하지는 않으며 보행속도, 의자에서 일어나는 능력 등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악력 저하가 곧 근감소증 확진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손목터널증후군이나 신경 손상 등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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