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독감백신 정부 납품 줄이고 민간시장 공급 늘리나…"의도적 조정 아니다"
01
요약
사노피가 질병관리청과 체결한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독감 백신 공급계약을 변경해 물량을 225만 도즈에서 175만 도즈로 줄였다. 사노피 측은 제조 일정 차질로 기한 내 약속 물량을 납품하기 어려워 생긴 조치라고 설명했으나, 업계에서는 단가가 더 높은 민간시장 공급을 늘리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물량 축소가 '의도적 조정'인지 '제조 일정 차질' 때문인지는 양측 설명이 갈리는 부분이라, 의혹 제기 단계의 보도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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