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사건에도 쓰인 고농도 니코틴, 규제 사각지대서 버젓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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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살인 사건에 사용된 전력이 있는 고농도 니코틴 원액과 액상이 이를 관리할 농도 기준 없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2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이 문제를 제기하며 농도 관리 기준 마련을 촉구했고, 보좌진이 전자담배 판매점에서 니코틴 함량 5% 액상 두 병을 직접 구매해 공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정감사 자리에서 나온 의원의 문제제기와 현장 구매 사례를 전한 기사로, 정부의 공식 대응이나 실제 규제 도입 여부까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단계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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