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원 면목점, 김영호 교수 영입···난청·이명 진료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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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소리의원 면목점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김영호 교수를 영입해 난청·중이염·이명 등 귀 질환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영호 교수는 이명의 발생 요인과 임상적 특성, 치료 및 삶의 질과의 연관성을 폭넓게 연구했으며, 난청이 삶의 질·사회적 관계·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까지 연구 범위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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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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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의원의 의료진 영입을 알리는 보도자료성 소식으로, 치료 효과나 임상 결과에 대한 자료는 포함돼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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